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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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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2-16 11:40 조회1,1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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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3-8]


[무심코말하기 - 3. 그걸 말이라고 해, 지금? p78-79p.]

부부 관계가 일상화되고 습관화됨에 따라
부부 대화도 예의를 차리거나 상대방을 고려하기 보다는
편하고 부담없이 대하게 되고, 생각나는 대로 격의없이 말하게 된다.

그러한 상태로 시간이 흐르면 점차 자기중심적인 말하기를 하게 되고,
그 단계마저 지나 적극적으로 상대방을 비난하는 경우에 이르게도 된다. 자신의 말하기를 스스로 조절하거나 돌아보지 않는다면, 편하다는 이유로 자신도 모르게 ‘함부로’말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예컨대, 상대방의 마음을 떠본다든지, 질문에 답을 듣고 싶지도
궁금하지도 않으면서 불평 섞인 목소리로 공격적으로 말한다든지,
심문에 가깝게 집요하게 추궁하거나, 급기야 “제대로 하는 일이 뭐 있어?”“그것도 하나 못해?”와 같은 막말을 하면서 상대방을 무시하기에
이르기도 한다.

더구나 지극히 사소한 문제까지도 극단적으로 표현하거나 약점을 잡아
공격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비틀거나 비아냥거려 상처를 내는 말을
서슴지 않게 되기도 한다.


발췌 : 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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