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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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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2-16 11:30 조회1,0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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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3-3]

[무심코 말하기 - 1.당신 외계인이지? 예시 ]
 
다음 사례는, 남녀가 가지고 있는 생물학적 차이, 인식의 차이,
문화적 차이로 인한 부부대화의 문제를 점검할 수 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려는 마음으로 내 남편과 내 아내의 말 속에
들어있는 의미를 되새겨보면 어떨까?


★ 예시1] 바로가기 vs 돌아가기 : 내 얼굴 좀 봐 ★

“내 얼굴 좀 봐”의 의미

남자의 사전 : 정말 상대방의 얼굴을 들여다보라는 의미
여자의 사전 : 보통은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보라는 의미로 쓰임.
                  그러나 상대방에게 화가 나거나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이 말은 “피곤하다”거나 “화가났다”는 등 자신의 상태를
                  간접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사용되기도 함.


★ 예시2] 포괄적 vs 구체적 : 도와준다고? ★

“도와준다”의 의미

남자의 사전 : 아내와 함께 집안일을 공동으로 한다는 뜻임.
여자의 사전 : 집안일은 당연히 아내의 몫이고 남편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는 의미의 나쁜말, 혹은 전통적인 가부장적인 체제를
                    고수하겠다는 의미일 수도 있음.


발췌 : 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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