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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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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2-16 11:15 조회1,3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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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2-2]

[자가진단테스트 : 나는 어떤 배우자인가?]

나는 배우자로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을까?
이 테스트는 부부로서 아내와 남편의 역할을 어느 정도 하고 있는지를 가늠해 보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부터 각각의 항목에 나는 어느 정도쯤 하고 있는지 생각하여 알맞은 칸에 표시하여 보세요



★ 남편입장에서 체크하시오 ★        자주 -- 가끔 --  없음

1. 집안의 대소사에 “내가 알아서 할게”라며 아내의 책임을 덜어준다.
2. 아내의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등을 항상 기억해주고 “축하해”라는 말과
    함께 선물을 준다.
3. 아내가 쇼핑을 할 때 옆에서 “이게 좋겠는데”라며 물건을 함께 고른다.
4. 아내가 꼭 먹어야할 약이나 영양제를 챙겨주며 “잊지 말고 먹어”라고
  관심을 보인다.
5. 아내가 나의 생일선물을 깜박 잊고 준비 못했는데도 “괜찮아”하고 말해
  준다.
6. 처가 부모님께 “이걸로 맛있는 거 사 드세요”라며 아내 몰래 용돈을
  드린다.
7. 아내가 한두 번 불필요한 지출을 해도 “다음에는 그러지 마”라고 하며
  눈감아 준다.
8. 아내가 자신의 말이 맞다고 고집을 피우며 우겨도 “그런가?”하며
  짐짓 모른척 넘어가 준다.
9. 아내가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고 하면 “애들 걱정말고 잘 다녀와”라고
    말한다.
10. 아이들이 아내에게 대들 때 “너희들, 엄마한테 뭐하는 거냐?”하고
    아이들을 꾸짖으며 아내의 편을 든다.
11. 아내가 의기소침해 있을 때 "괜찮아. 다음에는 잘 될거야“라며
    위로해 준다.
12. 아내의 모습이 평소와 달리 새롭게 느껴질 때 “당신 오늘 정말
    멋있다”라며 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게 말한다.
13. 아내의 이야기가 아무리 재미없어도 “응,그래”하며 끝까지 들어준다.
14. 아내가 힘들어 쉴 때 “엄마 방해하지 말자”라며 아이들을 봐 준다.
15. 다른 사람 앞에서 “이 사람이 굉장히 고생했어”라며 아내의 기를
    살려준다.
16. 자신에게 좋은 일이나 소식을 들었을 때 “여보, 나 승진했어”라며
    전화나 문자로 아내에게 가장 먼저 알려준다.


 <합계내는 방법>
기본점수 : 20점(남편과 대화를 한다)
자주 : 5점, 가끔 : 3점, 없음 : 0점

나의 점수합계: 자주(    점), 가끔(  점),  없음(    )


- 자가진단표 점수는 위 게시물에 게시됩니다..-

발췌 : 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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