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2-1 > 칼럼

본문 바로가기


HOME    기관이야기    칼럼

칼럼

 
칼럼

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2-1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2-16 11:13 조회1,434회 댓글0건

본문

[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2-1]

[자가진단테스트 : 나는 어떤 배우자인가?]

나는 배우자로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을까?
이 테스트는 부부로서 아내와 남편의 역할을 어느 정도 하고 있는지를 가늠해 보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부터 각각의 항목에 나는 어느 정도쯤 하고 있는지 생각하여 알맞은 칸에 표시하여 보세요



★ 아내입장에서 체크하시오 ★        자주 -- 가끔 --  없음

1. 밥 먹을 때 남편에게 “여보, 이거 먹어봐”라며 반찬을 챙겨준다.
2. 집안의 대소사에 “내가 알아서 할게”라며 남편의 책임을 덜어준다.
3. 아침마다 “오늘은 이 넥타이가 어때?”라며 남편이 입고 나갈 옷을
  챙겨준다.
4. 야근으로 늦은 남편에게 “애썼어요.여보”하며 수고를 인정해 준다.
5. 남편이 친구들과 술을 먹고 늦게 들어와도 “오늘만 봐줄게”라며
  그냥 넘어가준다.
6. 남편이 몰래 비자금을 챙겨도 “당신은 비자금 같은 거 없지?”라며
  짐짓 모른 척 해준다.
7. 남편이 한두 번 불필요한 지출을 해도 “다음에는 그러지 마”라고
  하며 눈감아 준다.
8. 남편이 야식을 차려달라고 할 때 “너무 늦었는데”하면서도 차려준다.
9. 남편이 TV 채널을 자주 바꾸어가며 보아도 싫은 소리 하지 않고
  참아준다.
10. 남편이 화장실을 지저분하게 쓰거나 거실을 어질러도 가법게
    한마디 하고 그냥 넘어간다.
11. 남편이 나의 생일선물을 깜박 잊고 준비 못했는데도 “괜찮아”하고
    말해준다.
12. 시부모님께 “이거로 맛있는 거 사 드세요”라며 남편 몰래 용돈을
    드린다.
13. 남편의 모습이 평소와 달리 새롭게 느껴질 때" 당신 오늘 정말
    멋있다“라며 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게 말한다.
14. 남편의 이야기가 아무리 재미없어도 “응, 그래”하며 끝까지 들어준다.
15. 다른 사람 앞에서 “우리 남편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데”라며
    남편의 기를 살려 준다.
16. 남편이 꼭 먹어야 할 약이나 영양제를 챙겨주며 “잊지말고 먹어”라고
    관심을 보인다.

<합계내는 방법>
기본점수 : 20점(남편과 대화를 한다)
자주 : 5점, 가끔 : 3점, 없음 : 0점

나의 점수합계: 자주(    점), 가끔(  점),  없음(    )

- 자가진단표 점수는 위 게시물에 게시됩니다..-

발췌 : 여보, 내말에 상처받았어? 요약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 122-872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 48 (은평구 수색동 8-15번지) 은평종합사회복지관 5층    [지도보기]
Tel. 02-326-1366    Fax. 02-307-1281    E-mail. epcounsel@naver.com    Copyrightⓒ 2014 epcounsel.or.kr with 푸른아이티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