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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피해 자녀의 경험 및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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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5-25 14:06 조회5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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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재화 문제
 
가정폭력에 노출된 자녀가 심각한 수준의 내재화 문제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 불안, 위축 척도등을 연구한 결과 가정폭력에 노출된 자녀가 그렇지 않은 자녀에 비해 심각한 수준의 문제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외현화 문제
 
공격성, 비행 등의 외현화 문제는 가정폭력 피해 자녀들이 보이는 가장 빈번한 문제로 수많은 학자들이 사회학습이론에 기초하여 가정폭력에 노출된 자녀가 공격행동을 모방하고 학습하고, 더 나아가 세대를 통해 전수된다고 보고있다.
 
결국 부모로부터 공격성을 학습하고 공격행동 및 비행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고, 폭력적인 행동을 통해 갈등상황과 문제해결을 시도하고 사춘기에 도달하면 공격적 행동이 더욱 증가해부모에게 폭력을 행사한다는 보고도 있다.
 
3. 사회성 문제
 
가정폭력피해자녀는 사회성 측면에서도 문제해결능력이 낮고 관계성에서 공감능력이 떨어진닥 보고되고 있다. 공격적이거나 수동적인 반면 자기를 주장하는 것에는 약하고 대인예민성을 비롯한 사회기술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대인예민성 : 사회적 상황 및 관련된 타인들의 생각과 감정을 인식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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